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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는 사람 · 사유하는 사람

tome 입니다.

천천히 사유하고, 그 결을 글로 남깁니다. 빠르게 휩쓸리는 것 대신, 머무는 일을 더 좋아합니다.

이 사이트에 쌓이는 것은 완결된 답이 아니라, 묻고 다듬어 나가는 과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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